순서를 따라 기도로 김종열목사, 말씀으로 조삼열목사, 호주 다민족본부감사기도로 오성광목사, 축도로 정재화목사께서 지경을 넓히신 주님께 감사와 함께 새 길을 딛는 마이피 엄마들의 발걸음을 축복해주셨다.
간증으로 애쉬필드한인장로교회 구은정자매, 주안교회 정소영자매, 특송으로 김진과 윤채연의 "하나님의 은혜" 는 우리의 재물을 드림도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드려지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