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속에 진행된 세미나가 모두가 감사와 은혜로 새 시작을 향해 나아갔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도하는 엄마의 자리를 지켜가길 서로 서로 안아주며 축복하며 ----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의 통로입니다. 엄마의 기도를 통해 자녀가 학교가 주께 예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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