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어벙벙하게 ----  둘째날  김미선집사의 찬양인도로 ----

악보도 없이 손가락이 춤을 추는데 -----  우와---  그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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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작된 날에 기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70세의 유한나집사님과  65세의 이세라집사님의 기다림속에서 진행된 설렘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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