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자녀와 학교 그리고 교회를 위해 기도로 섬기실 우리 엄마들의 모습입니다. 기도의 무릎을 연결하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서로의 무릎을 맞댈 엄마들은 삼겹줄입니다.
수료증을 앞에 두고 기도하며 다시 한번 헌신을 ---
서로를 축복하며 ---- 서로를 중보하며 ---- " 함께 하는 기도의 줄을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