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밀리고 밀려서 이번 세미나에 오셨다고 하셨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앉히시고 큰 은혜를 허락하셨다고 하시며, 교회의 어린 엄마들이 기도를 배우겠다는 그 열심에 4일 동안 즐겁게 참여하심으로 격려하여 주신 문희순권사님! 감사합니다.
일꾼을 세우시며 기도로 축복하신 문목사님! 교회와 지역을 위해 훈련받을 엄마들을 섬겨주실 다섯분의 양육자들을 주께서 헌신케 하셨습니다.
수고하며 애써 주신 성수경집사와 선유엄마 그리고 강의로 섬겨주신 곽혜숙사모님, 간증으로 섬겨주신 김종숙권사, 모두들 너무 귀한 주의 동역자들이십니다.
4일동안 5시간 넘는 시간을 차일드케어 팀장으로 섬기면서도 시종일관 "너무 즐겁다며--- " 아이들의 안전과 기쁨을 충만케 하신 주님께 감사! 같은 맘으로 섬기는 교사들께 감사! 드린 상미집사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