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   오늘 세미나를 시작하시고 따끈한 사진을 보내오셨어요. 

마치 아이가 학교에서 100점을 받아 들고 숨가쁘게 집으로 뛰어오듯이 말입니다.

이런 순수성을 지켜 가는 마이피맘들의 마음이 주님이 기뻐하시나 봅니다.

 

작년부터 교회안에 마이피를 심고 싶어 하셔서 목사님께서 단숨에 소책자 지침서를 다 독파 하시고  저에게 이것 저것 물으시고 ---------  사모님은 몇분들과 기도모임이 시작되었고 ---------    드디어 일곱명의 엄마들을 모시고   6주훈련을 나누며----------   매 시간 은혜의 자리에서 감사하고 감동할 분들의 얼굴이네요.

 

20130627_125622.jpg

 

137233217448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