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도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켜가길 원하는 남편, 자녀들의 기도를 받는 수료하는 엄마들!
이제 한사랑교회를 기도하는 엄마로써 지켜 갈 남원숙사모를 위한 수료하신 선배사모들의 중보기도는-----
60이 넘으신 김명균 성도의 기도하는 엄마로의 다짐은 남다른 감동과 은혜를 끼쳤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엄마가 되어 강의와 사랑의 기도로 수고하신 강사모님께 감사의 시간을----
수료생들의 사랑의 카드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