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라고 시편에서 고백하였지요.   

 

"이 식사는  제 아내가 마이피를 만나 후 너무 행복해하여서 준비한 것입니다." 라며 코스요리로  한 분 목사님께서 대접해주신 만찬입니다.

 

"오!  하나님, 이런  위로도  베푸시니 ----"    참으로 감당할 수 없는 감격이 저희 모두에게  있었고--- 

 

저야 물론  이 큰 감동은 태평양의 큰 파도소리보다도 더 큰 주님의 " 사랑한다 " 는 음성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얼마나 감사의 눈물로 주께 다가갔는지 모릅니다.   우리 주님은 정말 살아계십니다.

 

오직 홀로 쉐프가 되어 섬겨주신 목사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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