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해 두 손을 모으며 눈물을 주님 발 앞에 쏟아가는 엄마의 기도로 분명 그녀의 자녀와 자녀의 학교 그리고 교회 , 열방위에 씨앗이 심어져 거두는 기쁨의 날이 오리라 확신한다.
"주님! 이 자녀는 주님의 자녀입니다. " "내 손에서 이 자녀를 당신께로 드립니다. " " 주님! 당신의 자녀를 당신이 가장 잘 키우시는 완벽한 어미임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