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들을 등에 업고 참석한 수료예배는 정말 큰 감동이었다.

허리가 얼마나 아팠으며 힘들었을까!  그 수고속에서 그 사랑속에서 그 기도속에서 우리 이 자녀들이 기도를 먹으며 자라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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