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기도시간

목사님들께서 사모로 동역하는 아내를 위해 중보하며,  먼저 수료하신 사모님들께서  수료하는 사모들을 위해

중보하며, 자녀들이 엄마를 위해 기도하며 하늘의 문을  여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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