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회가 연합 한  은혜의 시간들을 나누어봅니다. 


시드니의 차가운 날씨과 다르게 포근하고 푸른 하늘이 이곳의 연합세미나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첫날 오시는 엄마들을 위해 교재를 준비하는 레베카 민 사모님

 


그리고 이현주사모님

 


마음열기로 1강을 열어가시는  "주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