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PI 로 기도하는 제일교회 엄마들의 모습입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자녀들을 위한 기도의 마음은  누구보다도 더 크고 주를 향해 달려갑니다.   자녀들이 힉교에 가기 전, 그들이 다닐  플레이그룹, 차일드케어, 학교를 위해 먼저 기도를 쌓아가는 엄마들의 지혜를 엿봅니다.   특별히 목사님께서 참석하셔서 말씀으로 권면하고 세워주시니 더욱 감사하고 엄마들도 다시 한번 다음세대인 자녀를 향한 믿음을 견고케 하였으리라 여겨집니다.

다 참석하지 못하고 9분의 엄마와 5명의 자녀들이 참석한 예배였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엄마들의 얼굴과  함께 전송 올 사진을 기대합니다.   제일교회위에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기대하심을 기도드립니다.  교회 책임자로 헌신하며 섬기신  김성미집사님 ! 축복합니다.  그리고 마이피 엄마들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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