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저지에서 기도하는 엄마들과 함께 !


한 자매의 집이 기도의 집이 되었던 이날에 우리는 간단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서로를 소개한 후 세 사람씩 모여 마이피 기도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오랫동안 기도를 해 오던 엄마도 계셨고, 오늘 처음 이 자리에 오신 분도 계셨지만  마이피 기도의 4형식을 따라 모두들 은혜의 도가니에 들어가버렸다. 


어디에서나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은 항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곳임을 ----


뉴저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