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순복음 마이피 감사예배를 드린  엄마들의 짧은 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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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욕심이 아닌 말씀 안에서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중보하게 하시고 동시에 나를 돌아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공기가  부족한 곳에 가면 호흡이 힘들 듯 엄마의 기도가  부족하면 숨쉬기 힘들어 하는 자녀들을 보게 하심도 감사  ( 기도맘 , 권지연)


변화된 어미의 모습에 아이들도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봅니다. 내일도 마이피 기도모임에 가야 할 것 같은데  방학이네요.   올 한해도 은혜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얼만 감사한지요.  함께 할 수 있어 넘 행복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내년에 다시 그 자리에서 뵈요. ( 기도맘 박지연)


섬겨주신  분 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엄마로서의 삶을 회개하며 더 사랑하지 못하고 더 기도하지 않은 저의 모습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작은 변화에 기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