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맞아주신 뉴질랜드에서 만난 사모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이피 라는 이름으로  주께서 열어 주실 새 길을 펼쳐가는 은혜를 간구합니다.


이경숙본부장께서 마이피의 기도란 ? 짧은 소개가 끝나자 


                               본부 스텝이신 강성옥사모께서 마이피 기도가 끼친 선한 은혜들을 간증하였다.

 


구름의 나라처럼 하늘에 펼쳐진 여러 모양의 구름들은 창조주의 아름다움을 본 듯 했다

 


2년전 호주에 오셔서 마이피를 수료하시고 

파머스톤 노쓰에서 마이피 기도를 섬기신 김경복권사를( 뉴질랜드 한인코디 ) 격려하는 만남이었다.

 


15년을 뉴질랜드에서 살고 호주에 오신 강성옥사모는 

마이피를 만나 후 이 곳을 생각하며 기도하였다고 한다. 


뉴질랜드 수도 윌링톤 마운틴에서 이곳에서 그려질 다음세대를 향한 기도 그림을 그려보았다


 

                                                                 하늘에 하트가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