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땅에서 중국인들을 섬긴 날 수가 20년이 지난 조미상목사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 통역: 김태자)
(딤후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곽도영집사의 간증과 찬양도 주께서 준비해주신 특별 순서였습니다.
아들 요셉이를 향한 이사야 42장 6-7절 말씀은 정말 강력한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이 여기까지 저를 이끄셨고 요셉이를 하나님의 아들로 만드셨음을 믿습니다.
(사 42:6-7)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간증 - 김가람 기도맘
기도도 잘 못했고 중보자라는 이름도 너무 부담스러워 도망 가고 싶어하던 저였습니다.
그러던 제가 이제 자녀, 학교뿐아니라 미전도 종족, 북한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놀랍습니다.
아직도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이 마이피안에 있으면서 배운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먼저 이 길을 깨닫고 묵묵히 가고 계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 기쁘고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이 말씀기도가 얼마나 좋은것인지 갈수록 더 깨닫게 해주시는 은혜에 또 감사드립니다.
저의 입술을 통해서 간증할 기회를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올려 드립니다.
중국어머니 분들 만나뵈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격려와 축복 - 호주다민족 본부장 이경숙
나라와 민족을 뛰어넘는 기도하는 엄마로 함께 묶어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