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6월25일 호주 한인지부로 창립하여
2013년 6월 25일 국제본부에서 호주 다민족 본부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1주년 - 7주년 까지의 창립 연합감사예배
2011년 - 2016년 까지의 비전과 축복 수련회

7년 동안 마이피 노래를 함께 부른 1기 - 87 기 엄마들

맛있는 점심도 나누며 화목제로 나아갑니다.

6년 동안 중국인 교회에 엄마들이 기도할 수 있도록 마이피 세미나 통역과
기도일지 번역을 도운 김태자 자매 (중국인 코디네이터) 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여기까지 달려온 믿음의 기러기들입니다.
이경숙 본부대표와 이현주 사모 본부총무, 정소영 시드니코디네이터와 강은하 본부총무 입니다.
숲에서 노래하는 시드니 사모 숲의 새들입니다. (시드니 사모 섬기미들 )
(역대상 16:2-3)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
--- 책임자와 인도자들을 위한 선물도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