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즉 섬겨드리지 못한 미안함과 이제라도 마련한 자리에오신 한 분 한 분을 환영하며 감사합니다.
마이피 다미족 본부가 태동하도록 무릎으로 기도한 중보자입니다.
7년보다 앞서 3년을 더 먼저 말씀앞에서 동역한 주님의 일꾼입니다. (본부 전체 총무 강은하집사)
우리의 두 손은 주를 향한 마음입니다.
타이라의 손도 주를 향한 마음입니다.
우리의 눈물도 주를 향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