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을 예배 하는 예배자입니다 "
" 나는야 주의 어린이"
" 너에게도 열매가 열릴거야 , 예수님은 포도나무, 나는 가지!"

찬양으로 울려 퍼지는 퍼스땅에 어린이 기도학교를 주님이 열게 하셨습니다. 26명의 맑고 깨끗한 다음세대 예배자들은 찬양과 말씀 율동을 매일 신나고 즐겁게 나아 왔습니다.

창세기 천지창조로 시작된 말씀과 아담과 하와의 원죄, 노아의 홍수 & 로마서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까지 배우고 익히며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야 할 믿음을 얻게 하셨습니다.

말씀 암송 대회, 찬양 대회에도 모두다 불꽃튀는 선의의 경쟁으로 주님을 기쁘게 함으로 다음세대에 대한 소망과 기대를 갖게 하셨습니다.

오전에는 영력을 얻게 하시고 오후에는 흥미 진진한 게임으로 체력을 다지며 함께 즐거운 시간으로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ㅋㅋㅋ

말씀을 전해주신 이홍란 사모님, 찬양과 율동의 김수미 , 김 지연 선생님& 최은경 선생님, 오후 시간을 완전 책임지시며 섬겨 주신 이완우 목사님과 캔버라 곽혜숙 사모님, 이선희 사모님 감사 드립니다.
음향과 컴퓨터의 박 재선& 재준 형제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 주님이 하셨습니다" 아멘!
" God is good ! All the time! You are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