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자로서의 헌신을 다짐합니다.
사람앞에서가 아니라 주님앞에서 ---
고난과 쓱과 담즙을 기억하고 주께로 돌아갑니다. 주님이 우리의 소망이며 우리 자녀의 소망임을 ---
멀고 먼 기도의 여정을 함께 날아갈 동역자들의 손이 약속입니다.
기도하는 엄마로의 다짐을 약속합니다.
성을 세운 한 여인이 되시길 권면하며 축도(오성광목사) 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