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가 없으신 주께서 이렇게 사랑의 식탁을 준비하셨습니다.
200여명이 넘는 기도맘들과 30여명의 우리 유아들학교의 친구들... 늦장이 기도맘들은 음식이 떨어져서 ----- 죄송합니다.
두 손을 꽉 잡은 기도맘들의 손에서 소망의 피어오릅니다.
두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기억하실 주님!!!
자녀와 학교와 교사들, 주일학교, 열방의 다음세대와 후손들, 마이피 사역을 위해서 말씀으로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