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모여 자녀와 학교 주일학교 열방의 다음세대들을 위하여 한 맘으로

 

 


일본맘+ 한인맘+ 중국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찬송을 부르며 

북한과 섬기는 사역과 선교지의 현지학교들을 위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첫 줄이 일본인 기도맘들

 

각 교회와 학교 책임자들

 

중국인 기도맘들

 

준비된 번역순서지와 통역을 들으며 열심히 한 마음으로 주께 나아갑니다.

 

연합예배때마다 함께 해주는 중국인, 일본인 기도맘들의 기도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