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도 본부장님과의 미팅 속에서 하나라도 더 얻으려고 그래서 기도하는 엄마들을 세우고 자신도 주님의 기뻐하는 딸로 서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들과 많은 간증들을 나눴습니다.
1.자기 아이를 힘들게 해서 미워했던 아이를 기도그룹에서 기도하다 보니 이뻐 보이기 시작했으며,
2.그룹 내에서 기도 응답 됨이 인도자로서 자부심을 갖게 되고,
3.집에서 남편 이름을 넣어 기도하다 보니 옛날에 책에 기도로 써 놓았던 것들이 응답 되었음을 보게 되는 일들..
4.아이들간의 다툼이 있었는데 인내하며 기도하다 보니 대화식 기도를 통해 아이의 엄마가 직접 자기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알고 기도 제목으로 내놓아서 다사 화해된 기도그룹도 있었고..
5. 말씀의 파워를 알게되며, 항상 출석율이 100%인 그룹등
기쁨으로 나누는 시간이 늦은밤을 잊게 하였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마이피 인도자 기도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