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매일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하여 오후 2시까지
                  알찬 마이피 세미나를 통하여 브리스번 땅에 새로운 기도맘들이 탄생 했습니다. 
         이제 기도맘들은 자녀와 학교와 다음세대와 교회와 열방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통하여 브리스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으로 바꾸어 가실 것입니다.
 김선규 목사님께서 "내년에도 와 주세요!"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마이피 이경숙 본부장님과 스텝 그리고 브리스번을 포함한 전세계에 퍼져 있는 기도맘들은 기도할 것입니다.                   마이피를 통한 말씀기도의 능력과 비밀을 아는 사람은 계속해서 씨를 뿌리며 나아갈 것입니다.
                                  복음의 기쁜 소식과 축복이 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브리스번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브리스번 한인중앙장로교회 마이피 2차 세미나를 마치고 우리 모두 치즈~


김선규 목사님의 격려사와 축도


1기 기도맘들이 후배 2기 기도맘들을 안아주며 사랑하고 축복하며~


후배 2기 기도맘들과 우리모두가 1기 선배 기도맘들을 기도로 격려하며 축복하며~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는  차신덕 기도맘( 한인중앙장로교회 책임자) 을 축복하며~


수료증서에 싸인 하며 ~
"나는 이제 마이피 기도맘이 되었습니다!"


브리스번 한인 중앙장로 교회 기도맘이 되신 임선희 사모님께서 수료자에게 기도맘 뺏지를 달아주며~





임선희 사모님의 간증시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시는 호주 마이피 이경숙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