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감사와 중보시간입니다.
  매 시간 마다 실습을 했는데 중앙장로 교회 신입 기도 맘들은 마아피 기도 단계에 맞추어 말씀 기도를 훌륭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기도의 능력을 아시는 김선규 목사님께서 중보기도에 중점을 두어 1기 마아피 엄마들이 차신덕 책임자를 중심으로 열심히 하나님께 눈물로 간구한 아름다운 열매임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