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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교회에 모인  6명의 엄마들과 이미 수료를 마치고 기도맘이 된  엄마들이 함께 하는 소박한 자리에서

우리는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의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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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숫자는 적을찌라도 하나님의 언약은 변함없이 기도하는 엄마들을 누룩처럼 퍼뜨려 갈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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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일곱색깔이 이렇게 선명하게 뜨기는 참 드물다. 

 지붕위는  초라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귀중한  보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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