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엄마들이 주 안에서 "기도하는 엄마" 로 다짐하며 헌신하는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9명의 수료자 중에 한 분은 갑지가 아이가 아파서, 한 분은 중국방문으로, 한 분은 직장일로 이렇게 세 분이 결석하였지만 1차때 수료하신 엄마들이 함께 해 주어서 너무나 따뜻한 예배였습니다.
이렇게 가지를 뻗어가는 중국엄마들의 기도사랑과 누룩이 퍼져가는 모습을 보시는 주님의 기쁨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강의와 기도로 섬겨주시면서 수료예배 기도로 축복해주신 이현주사모님과 우리 모두를 중보하는 기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