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도....  너무  더운 날씨여서 우리 친구들이 많이 못왔어요

그러나 유아기도학교 친구들을 축복하며 --- 기도했습니다

 

 

목요유아학교기간중에 수술을 마친 김경진교사가 스타킹을 신고 종강예배에 참석했어요

 

 

윤신애교사의 세째 순종이는 태명인데요, 그 이름처럼 종강예배까지 잘 도와주었습니다.

순종이가  곧 출산한답니다.

 

 

이호진교사는 역할극의 대스승.. 뮤지컬 배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