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사모의 인도로 6주동안 마이피 말씀기도학교를 마친  11명의 기도맘들과 수료예배가 드려졌다.

 

 

" 일어나 부르짖으라-- 자녀의 변화를 꿈꾸며--
학교의 변화를 꿈꾸며-- 교회의 변화를 -- 열방의 변화를 꿈꾸며 ---" 라며 찬양으로 나아갔다

 

 

오늘 수료한 기도맘들가운데는 70세가 넘으신 시니어 장로님과 권사님이 계셔서 감사했다.

" 주 앞에 기도하는 여러분 모두는 존귀하고 보배로운 주의 자녀입니다."

 

 

시드니교회 CP로 헌신한 자매를 축복합니다. 헌신의 자리에서 더욱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길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 다시한번 축복하며---

 

 

교회공동체에 말씀과 기도의  씨를 심으신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