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냉면과 고기쌈 그리고 갈치조림... 싱싱한 상추로
이틀동안 식사로 섬겨주신 부활기도원 김사모님! 너무 맛있었습니다.
베드로전서의 말씀으로 이 때를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을 다시 되짚으며 기도의집을 떠납니다.
사모님께 감사와 축복을 --- 서로가 기도로 화답하는 은혜의 나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