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마이피 사모수련회를 마치고
샬롬 ~
1박 2일 동안 진행된 제 3회 마이피 사모수련회를 잘 마쳤습니다.
오랜 기간 치료 중이심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 주신 전도사님으로 인해 더욱 기쁜 수련회였습니다.^^
베드로전서로 이미 무장 되어진 사모님들의 기도와 나눔이 얼마나 큰 은혜였던지 아직도 그 은혜의 여운이 남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은혜의 시간을 베풀어 주신 우리 하늘 아버지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매 시간마다 베드로전서를 통독하며 마이피 4단계 기도로 영적 배고픔을 채워 주시며 찬양과 섬김의 자리마다 은혜가 넘치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매 식사 시간마다 기도로 준비된 친정 엄마의 맛으로 우리의 육적 배고픔을 채워 주신 부활기도원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각자 성령께서 주신 비전을 붙잡고 그 비전을 삶 속에서 드러내어 흘려 보내는 자로 살아가기로 다짐한 모든 사모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년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