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에 NAPA 라는 포도농장이 있는데 잠시 머문 가정에서 그곳은 꼭 보고 가야 한다면서  데리고 갔습니다.  그곳에서  우리의 농부이신 아버지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계속하여 다음세대를 향한 기도맘들이 주님앞에서 알알이 맺힌 포도송이처럼 동역해가는 강한 기도군대가 되길 기도하였습니다.

 

 

떨어지고 말라진 포도송이는  참  마음이 아픕니다.  기도하다가 지치고 힘든 순간  메말라 가는  기도맘들의 영혼이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께 꼭 붙어있길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수액을 통해서 다시 탐스런 포도송이를 맺혀갈 것입니다.   아  멘 !!!!!

 

 

 호주에서 기도하는 우리 기도맘들을 쓰다듬으며 생각하는 순간  찰칵!!  찰칵!!! 

"  하  하  호  호 " 하며  웃는 사이에  "그러면 다시 예쁘게 찍어보세요 ~~~~~"   "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