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맞이하는  엘렌우드의 집!

엘렌은 마이피 기도맘으로 섬긴지가  20년이 넘은 할머니였다.

그들 부부는 아들 셋을 키우고 네째로  한국딸을 입양하여 키운 가정이었으며 한국인 기도맘들이 알래스카에 온다는  소식에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환영하여  딸( 수잔 )과 만남을 행복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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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그녀는  10여년전에  유방암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있을 때 병실에 온 중국맘으로 부터  이 글자판을  선물받았습니다.  거기에는 예수 ( JESUS)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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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렌은 참 맑고 순수한 영혼을 소유한 기도맘이었습니다.  어찌나 어린아이 같은지요.  주 안에서 행복해하고 , 기뻐 뛰는 엘렌의 모습은  우리 모두를  평화의 강으로 기쁨의 강으로 안내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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