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엄마 선서로 다시 또 다짐을 해 봅니다.
13일 수료하신 사모님들을 축복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수료증 1000번은 누굴까-- 하며
그 엄마는 마이피의 첫 사람으로 새 마음의 은혜가 부어지길 기도했는데 ---
수료번호 1000번을 드디어 만났다
13일은 신22:1-4 "돌려주시오"
아버지의 영혼을 아버지께로 돌려드리자---
16일은 요20:1 " 커다란 돌 "
우리 자녀들과 그들의 학교 그리고 양육하는 부모들의 마음에 세속적인 철학과 인본주의로 인봉된 커다란 돌을
주의 성령께서 굴려주시도록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였다.
16일 수료하신 사모님들 축복합니다.
서로를 축복하며--
너는 담장너머로 뻗은 나무 !!!
기도하는엄마 선서-- 믿음으로 올린 그 손이 약속입니다.
찬양하며 -- 사랑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