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예배의 주인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앞서서 기도로 헌신하며 눈물로 뿌린 소영자매와 기도맘들의 기도가 진리로 선포되는 길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갈 길을 다 달려갈 때까지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면 선한 싸움을 다 싸우는 군사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헌신예배를 통해 주안교회 공동체와 기도맘들의 무릎을 다시 세우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아멘

 

 

 

 

          우리 오늘 눈물로 한알의 씨앗을 심는다   꿈 꿀 수 없어 무너진 가슴에 저들의 푸른 꿈 다시 돋아나도록

          우리 함께 땀흘려 소망의 길을 만든다  내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했던 저들 노래 하며 달려 갈 그길

          그날에 우린 보리라 새벽이슬 같은 저들 일어나  뜨거운 가슴 사랑의 손으로 이 땅 치유하며 행진할 때

          오래 황폐하였던 이 땅 어디서나 순결한 꽃들 피어나고 푸른 의의 나무가 가득한 세상 우리 함께 보리라

 

본문: 주님의 명령 (잠22:6 눅23:28 )
말씀: 박청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