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숙총무님께서 다민족 도움 위원회의 한국코디네이터로 수련회를 다녀온 후 보낸 메일 입니다.
은혜의 시간과 도전의 시간이었어요.특히 러시아인 리더의 러시아에서의 기독교인으로서핍박의.삶과 그래서 러시아 엄마들을 기도하는 엄마와 부르기.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엇습니다. 계속 여러분들도 헌신하시기를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