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래스카에서 약 2시간 버스를 타고 도착한 컨퍼런스 장소 - 빅토리아 바이블 캠프장

캠프장 안에서 일어난 일들입니다. 많이 본 듯한 얼굴이죠. 열강을 하고 계신 펀 니콜스 총재입니다.
찬양인도로 섬기는 엄마와 플룻으로 섬기는 딸의 모습이 "기도하는 엄마들" 의 미래의 모습이었습니다.
컨퍼런스 기간 내내 은혜의 찬양으로 섬기는 모녀의 모습속에서 우리의 자녀가 어느날 엄마의 동역자가 되어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꿈꾸어 보았습니다.
부총재 말래랍니다. 시종일관 너무 좋은 날씨로 응답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 : Then Jesus said, "Come to me "

컨퍼런스동안 한 집에서 지낸 기도맘들과 한자리에서 --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국분 5명과 펀, 말래 와 함께
늘 흔들의자에 앉아보고 싶었는데 흔들의자가 주루룩 ------- 있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