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엄마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알래스카의 자연을 담아봅니다. 해가 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름이 지난 알래스카의 산은 눈이 많이 녹았지만 그래도 눈 덮인 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컨퍼런스장소가 열린 빅토리 바이블 캠프장입니다. 호수를 둘러 싼 산이 너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