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 연합기도 텀2를 마치며 나눔의 시간
- 한 사람 한사람을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기도로 만져주신 은혜들을 나누었답니다.
성경개관으로 성경의 숲을 보여주시는 조은실자매님!
매주 목요일마다 떨리는 마음으로 앞에 서지만 성령님은 늘 자매의 입술을 사용하신답니다
강은하 총무의 인도로 창세기 말씀기도를 통해 자녀와 학교를 위해서 합심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