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서  1. 믿음의 자녀로 키우겠습니다. ---------  7. 마이피의 순수성을 지켜 기도하겠습니다.
 

두 사람씩 머리를 맞대고 한 몸이 되어 중보하고   "  서로를 사랑해요  축복해요  "
 

세미나 기간에 겨울날씨답지 않은 따뜻함도, 때론 겨울날씨를 뽑내는 추운날도 있었지만  유모차를 끌고 아이를 데리고 참석하는 엄마들의 헌신은  차일드케어로 섬기는 권사님과 부사모님 그리고 섬기미들의 손길속에서 돌봐졌고  6주 교육이 은혜가운데 마쳐졌다.


수료식날 아침 일어난 긴급상황으로  여러명의 엄마들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참석하지 못한 엄마들이 볼 수 있도록  수료예배의 여러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신 강성옥사모님 감사합니다.  
 

세미나때마다 이렇게 준비된 섬기는 분들의 따뜻한 간식도 바쁘게 찾아 온 엄마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주었다.
 

6주동안 수고하실 마이피 섬기미들을  위해서  맛있는 식사로 대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