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엄마, 사랑이 엄마로 이름이 바뀌어져 버린 기도하는 엄마들 두 분이 6주 교육을 담임사모님( 기미숙사모)과 함께 마쳤습니다. 어린 자녀들의 손을 붙잡고 기도를 가르치는 엄마들의 소망을 주께서 친히 이루실것을 믿습니다.
6주교육이 끝나는 날,
" 멜본 서부교회 이번 기도하는 엄마 두 분 교육 다 마쳤어요, 우리 수아엄마 사랑이 엄마 옆에 있는데 기도 해주세요. "
" 수료예배는 몇 분 더 끝나면 함께 하도록 준비할께요" 라며 주께서 맡기신 성도들을 꼼꼼히, 사랑으로 챙기시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귀했습니다.
그래서 스피커폰을 열어두고 수아엄마와 사랑이 엄마가 기도에 동참하시며 " 아멘" 으로 화답하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