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엄마, 사랑이 엄마로 이름이  바뀌어져 버린 기도하는 엄마들 두 분이 6주 교육을 담임사모님( 기미숙사모)과 함께 마쳤습니다.  어린 자녀들의 손을 붙잡고 기도를 가르치는 엄마들의 소망을 주께서 친히 이루실것을 믿습니다. 

 

6주교육이 끝나는 날,

" 멜본 서부교회 이번 기도하는 엄마 두 분 교육 다 마쳤어요, 우리 수아엄마 사랑이 엄마 옆에 있는데 기도 해주세요. "

 

 " 수료예배는 몇 분 더 끝나면 함께 하도록 준비할께요" 라며 주께서 맡기신  성도들을  꼼꼼히, 사랑으로 챙기시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귀했습니다.

 

그래서 스피커폰을 열어두고 수아엄마와 사랑이 엄마가  기도에 동참하시며 " 아멘" 으로 화답하셨답니다.

 






6월에 교육을 시작하신 엄마들이랍니다.  7월에는 먼저 교육을 마치신 수아엄마, 사랑이 엄마와 함께 " 멜본 서부교회 감사예배"와 수료식을 갖게 된답니다.


각자가 한 접시로 준비한 식사인데 풍성한 파티가 되었어요.. 주님의 잔치는 늘 이렇게 감사를 드리게 한답니다. ^^


담임사모님으로부터  교육중인데 모두들 그 열정과 마음이 멜본서부교회의 다음세대들을 위한 진리의 꽃받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