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가정의달에 맞춰 2회째 맞이하는 골코연합 2기세미나에 각자의 어미를 부르신 하나님의 크신믿음에 감사를 올려드리며 5일간 자신부터 십자가와 복음앞에 다시서서 기도하는 엄마로 굳게 서겠다며 다짐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골코장로교회 강도사님의 찬양인도와 강성옥사모의 세미나 진행, 그리고 멜번에서 골코친정에 올라와 중보자로 섬긴 성다나 집사의 기도실습,  실습이 실제가 되어 눈물로 전심다해 기도하는 엄마들...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한"  (사62:7) 정말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