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청년들이 6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주일예배에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7명의 청년들과 다른 날 교육을 받은 엄마 3명, 그리고 사모님께서 수료의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이아라 자매 - 무조건 드리는 기도가 아닌 말씀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어 기도가 보다 명확해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말씀기도를 교육받고 기도의 용사로 세워진 청년들이

교회와 이 땅에 일하실 하나님의 온전한 도구가 되게 해 달라고,

시드니 사랑의 교회 공동체가 청년들을 잘 중보하고 섬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다짐하는 예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