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날! 세 교회의 엄마들( 순복음교회 + 사랑의 교회+ 겨자씨교회) 과 순복음교회에서 함께 수료예배를 드렸습니다.
서로 서로를 축복하며 " 하와라 불렀으니 이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라 " 며 사망과 저주에서 다시 얻은 산 자의 어미된 축복을 얻은 하와로 부터 시작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바라보았습니다.
결국은 떠나 보낼 자녀들이지만 주께서 맡기신 때에는 책임있게 기도로 사명을 다하길 격려하신 김범수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리없는 기도소리는 가장 강력한 기도소리로 순복음 어미들의 가슴에 울려퍼졌습니다.
앞으로 말씀과 기도로 더 울려질 기도소리에 귀 기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