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증 수여
6주동안 수고해주신 강성옥사모님 감사합니다
이호진자매소감 - 어린 딸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지금 제가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딸을 위해서기도하려고 하면 주님은 먼저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서로를 향한 축복과 사랑속에 흐르는 눈물은 맑고 고운 주님과의 약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