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순복음교회 김복자권사와 함께 했던 기도맘들의 기도가 쌓인  5 년 후 -----

 

                                임미연자매 소감 - 연약한 육체속에 찾아오사 주님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박근주자매 소감 - 내 자녀뿐만 아니라 열방의 자녀를 품으며 기도할 자로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