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시련을 겪으며 흔들리는 바람속에서도
주님이 곁에 계시기에 감당할 수 있었던
사모의  이름!
 









여섯번째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수료하신  다섯분의 사모들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