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엄마들을 향한 첫 해의 열매가 맺힌 한 분 한분이 알알이 맺힌 포도송이와 같은 두번째 중국엄마들을 만났습니다 . 통역으로 섬기는 김태자자매의 헌신과 수고로 자녀와 학교를 위한 엄마들의 기도인 MIPI 세미나 중입니다. 이경숙지부장과 이현주사모님의 편안한 강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