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쁜지!!!!! 청년의 열정을 다시 가슴에 품으며 만나는 이 은혜가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음을 알기에 한 주 한 주
감사로 이들을 만납니다. 우리가 만든 만남이 아니기에 더 소중하고 더 귀할 뿐 입니다. --- 주님만이 아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