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쁜지!!!!! 청년의 열정을 다시 가슴에 품으며 만나는 이 은혜가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음을 알기에 한 주 한 주

감사로 이들을 만납니다.  우리가  만든 만남이 아니기에 더 소중하고 더 귀할 뿐 입니다. ---  주님만이 아시는 거죠!!!

 



주일에 말씀을 함께 나누는 은혜까지 덤으로 부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매 주 찬양을 섬기는 인도자의 찬양으로 온 회중들이 드리는  찬양은
예수 이름만이 높아지고,  예수이름만이 올라가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